韓劇推奴OST曲目與歌詞

任宰範(임재범) – 烙印(낙인)

*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 처럼
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
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
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올까

메마른 두입술 사이로 흐르는 기억의 숨소리
지우려 지우려 해봐도 가슴은 널 잊지 못한다
서러워 못해 다신 볼 수 없다 해도 어찌 너를 잊을까

Repeat *

지울수 없는 기나긴 방황속에서 어찌 너를 잊을까

Repeat *

작은 신음조차 낼수없을 만큼
가난하고 지친 마음으로 나를 달랜다
이걸로 안되면 참아도 안되면
얼어붙은 나의 발걸음을 무엇으로 돌려야 하나

Repeat *

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

* 心臟像是被燙傷,像是被眼淚割傷
又因為沒辦法遺忘的傷痕而心痛著
我還活著嗎?是不是被這個世界拋棄了?
度日如年的我,究竟何時才能看到明日的太陽?

乾裂的嘴唇之間流過的記憶的聲音
就算試著要遺忘,我的心還是忘不了妳
就算再也看不見妳,我又該怎麼遺忘妳?

Repeat *

無法消除的徬徨中,我該怎麼遺忘妳?

Repeat *

連小小的呻吟聲都發不出來
妳卻撫慰了這樣貧瘠又疲憊的心靈
這樣也不行,忍耐也不行
我的腳步,究竟該往何處去?

Repeat *

究竟何時才能看到明日的太陽?

轉載自「翻滾吧 姨母」部落格

Beige – 輸給月亮달(에 지다

가슴이 울어도 나는 못가 서투른 몸짓도 더는 못해
고운 꽃 하나를 향내도 새들에 노래 소리도
머물다 이는 사라지는 한켠에 꿈일까

* 저 달이 슬피 운다 저 달이 슬피 웃는다
헝크러진 끝에도 눈처럼 내 시들어진 꿈처럼

# 바람이 불어 온다 바람이 함께 늙는다
곱게 자란 꽃들도 다 별이되어 지는데
내 마음은 아직도 그 자리에

상처를 남기고 떠난 사람 어설픈 미련이 나를 울려
어제에 찬란한 태양도 해맑게 웃던 모습도
한겨울 깊은 시름속에 묻혀진 꿈일까

Repeat *

Repeat # (x2)

就算心哭了,我卻沒辦法到你那裡,因為是不熟練的動作
好看的花的香氣,反覆的歌聲
只是已經消失停滯的夢嗎?

* 月亮悲傷的哭了,又悲傷的笑著
像是被弄亂的二月雪,像是微不足道的夢

# 風吹拂著,風也一起變老了
漂亮的花朵,也漸漸的枯萎了
我的心卻還在停留在那裏

給我帶來了傷痕而離去的人,對你的迷戀我哭了
昨天燦爛的陽光,昨天明朗的笑容
只是冬天裡帶著濃濃擔憂的夢嗎?

Repeat *

Repeat # (x2)

JeA(제아) – 迷兒미아)

사랑 사랑 사랑
사랑해서 아픈 사랑
시린 가슴 안고
눈물 한잔 비워 본다
길 잃고 헤매이는 아이처럼
내 마음 갈 곳 없어
곁에만 있어도 행복할텐데
그대는 자꾸만 멀어지나요
나 이젠 어떤 꿈을 안고 사나요
여울져만가는 해 저녁 끝에
그대의 슬픔이 보여요
어디로 갈까요
길을 잃어버린 나의 마음을

아파 아파 아파
내 사랑이 너무 아파
외면하려 해도
미련하게 돌아 본다
한참을 소리내어 울어봐도
그대는 듣지 못해
곁에만 있어도 행복할텐데
그대는 자꾸만 멀어지나요
나 이젠 어떤 꿈을 안고 사나요
여울져만가는 해 저녁 끝에
그대의 슬픔이 보여요
어디로 갈까요
길을 잃어버린 나의 마음을

여울져만가는 해 저녁 끝에
그대의 슬픔이 보여요
어디로 갈까요
길을 잃어버린 나의 마음을


3 關於 “韓劇推奴OST曲目與歌詞” 的評論

  1. 您好 我也想要問
    有推奴配樂第四首的歌詞嗎?!
    我看了戲劇裡列出來的詞感覺很有意思
    不曉得你有歌詞內容嗎?

  2. 因為你的內容裡陳述王孫和崔將軍的部份~
    他們倆其實並沒有死的~
    這真的是一部好戲,也期待台灣快代理發行原聲帶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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