成均館緋聞OST與歌詞

동욱 – Sad to Say

내 안에 사랑은 푸른 빛 별이 잠든 깊은 밤처럼
울면서 웃을 수 있는 큰마음을 그대는 원했지
그댈 다음으로 미루고 나를 생각해보면
머린 옳은 길을 아는데 터질듯한 가슴은 이미 길을 잃었어

* 물이 아래로 흐르는 것처럼 나의 사랑은 그대로 흐를 뿐
아무런 대가도 아무런 욕심도 손끝만큼도 바란 적 없어
꿈이 거리에 쌓이는 것처럼 빛바랜 추억이 가슴에 쌓일 뿐
시간에 눈물이 말라버려도 사랑은 흘러갈 뿐

붉어진 노을은 더 이상 까만 밤을 멈추진 못해
그대도 사랑 뒤에서 제발 머뭇거리지 말아줘
나를 다음으로 미루고 그대 자신을 위해
맘이 말하는 걸 들어봐 누굴 원하는 건지 그게 나는 아닌지

* 물이 아래로 흐르는 것처럼 나의 사랑은 그대로 흐를 뿐
아무런 대가도 아무런 욕심도 손끝만큼도 바란 적 없어
꿈이 거리에 쌓이는 것처럼 빛바랜 추억이 가슴에 쌓일 뿐
시간에 눈물이 말라버려도 사랑은 흘러갈 뿐

좋은 시간이 달리는 이유로 우리 사랑은 아쉽게만 느낄 뿐
절대로 작거나 깊지 않았거나 결코 후회가 될 수는 없어
슬픈 눈물에 기대어 사는 건 혹시나 아파할 그대를 위해서
나 혼자 눈물을 다 써버리면 그댄 더 쉬울 테니 그대만이라도 행복해

我心裡的愛情,就像閃耀的星光睡去的那個深夜
又哭又笑的下定決心,我愛的就是妳
當我又想想自己,我將妳推到下一步
頭腦明明知道這才是正確的路,我破碎的心卻像是已經迷了路

* 就像是水裡流淌的水一樣,我的愛情就是妳
就算要用什麼代價也好,就算只是貪念也好,我也不曾用指尖盼望過妳
就像是夢想在街角堆積著,褪色的回憶也在我的心裡積累著
隨著時間流逝,就算淚水都乾了,愛情依然流淌著

漸漸變紅的彩霞,再也壓制不住那黑夜
也請妳,不要再愛情裡猶豫
請妳想想自己,再將我推到下一步
聽聽妳心裡的話,究竟妳愛的是誰?那個人並不是我

* 就像是水裡流淌的水一樣,我的愛情就是妳
就算要用什麼代價也好,就算只是貪念也好,我也不曾用指尖盼望過妳
就像是夢想在街角堆積著,褪色的回憶也在我的心裡積累著
隨著時間流逝,就算淚水都乾了,愛情依然流淌著

因為美麗的時間太短,我們的愛情只有可惜
我們的愛情太小,我們的愛情不夠深刻,結果,連後悔也沒得後悔
我帶著悲傷的淚水,等待著,為了可能會心痛的妳
讓我獨自流淚吧,讓妳能夠休息,只要妳能夠幸福,就好

歌詞引用自翻滾吧!姨母